(특징주)리파인,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세…공모가 대비 22% 하락
입력 : 2021-10-29 09:23:55 수정 : 2021-10-29 09:23:55
[뉴스토마토 박준형 기자] 리파인(377450)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2% 하락하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16분 리파인은 시초가 대비 13.49% 하락한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2만1000원)대비로는 22.14% 급감했다. 이날 리파인은 공모가 보다 10% 낮은 1만8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앞서 리파인은 지난 14~15일 이틀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에서 6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를 희망밴드(2만1000원~2만4000원) 하단인 2만1000원에 확정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일반청약 경쟁률은 5.96대 1에 그쳤다.
 
리파인은 IT기술을 기반으로 부동산·금융시장에 비대면 서비스를 활성화 시키는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 주력해 현재 전세대출 서비스, 주택담보대출 서비스, 전세보증반환보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박준형 기자 dodwo90@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박준형

안녕하세요. 증권부 종목팀 박준형입니다. 상장사들에 대한 생생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