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분양
지하 3층~지상 39층 총 592실 규모
입력 : 2022-05-25 17:41:18 수정 : 2022-05-25 17:41:18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투시도. (사진=DL이앤씨)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DL이앤씨(375500)는 인천시 중구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분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인천시 중구 항동7가에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다.
 
단지는 친수 미항으로 재개발되는 인천항 일원에 공급된다. 단지 남측으로는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이 자리해 있으며 복합쇼핑몰과 리조트, 호텔, 워터파크 등이 갖춰질 예정인 해양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 등과 같은 개발사업이 단지 주변에서 진행 중이다.
 
단지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반경 1.5km 내 인하대병원과 인천중구문화회관, 인천중구구민체육센터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도 반경 2km대에 마련돼 있다.
 
9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역, 동인천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 매소홀로와 서해대로를 통해 용현학익지구와 송도국제도시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가 조성되며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계획돼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 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친수 미항으로 재개발되는 인천항의 배후 주거단지이자 e편한세상만의 기술력과 상품성이 집약된 최고층 39층 주거형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도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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