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데스티니 차일드' 여름 업데이트 사전 예약 실시
팬아트 이벤트도 7월11일까지 진행
입력 : 2022-06-14 10:10:29 수정 : 2022-06-14 10:10:29
[뉴스토마토 이선율 기자] 시프트업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팬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데스티니 차일드 X 여름'을 주제로 자유롭게 팬아트를 제작해 개인 SNS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오는 7월11일까지 구글 설문지를 통해 참여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내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에게는 원하는 굿즈와 차일드 5종, 크리스탈 10만개를 증정하고,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에게도 굿즈와 차일드, 크리스탈을 차등 지급한다. 참가한 모든 유저에게는 5성 차일드 소환권과 크리스탈 3000개를 선물한다.
 
시프트업은 다가오는 여름 업데이트 '썸머 페스티벌 2022'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오는 6월22일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크리스탈 1만개, 이그니션 코어 재료, 세공석을 종류별로 각 100개 지급하는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 달성수에 따라 블러드젬 100개, 5월 교복 스킨 선택 박스 등을 추가로 선물한다.
 
(사진=시프트업)
 
이선율 기자 melody@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이선율

사소한 것, 알려진 것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