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올투자증권, 상반기 최대 실적 기록에 4.6% 강세
입력 : 2022-08-17 09:30:39 수정 : 2022-08-17 09:30:39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다올투자증권(030210)이 사상 최대 반기 실적 달성에 장 초반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다올투자증권은 전일 대비 210원(4.61%) 오른 4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사들의 상반기 실적이 거래대금 감소 등에 부진한 가운데 다올투자증권은 오히려 전년비 증가세를 보이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상반기 영업이익 1194억원, 당기순이익 95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각각 47.6%, 3.2% 증가했다고 전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증권사 전환 후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다올투자증권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기업금융(IB) 부문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수익원 확대를 통해 실적 향상을 이뤘다"며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등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하는 가운데 거둔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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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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