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 분양
지하 3층~지상 26층 총 437실 규모…부담 덜기 위한 금융혜택 제공
입력 : 2022-09-29 12:52:36 수정 : 2022-09-29 12:52:36
힐스테이트 유성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현대건설(000720)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4개 동 전용면적 84㎡ 총 437실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유성온천 일대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전망이다. 단지는 대부분의 호실을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을 높였고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평면 구조로 설계된다.
 
먼저 84㎡A 타입은 4베이(Bay) 구조로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 두 개의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또 84㎡F 타입은 4베이 구조이면서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가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더불어 알파룸이 추가로 구성된다.
 
아울러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도 적용돼 입주민들이 단지 내외부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조망권과 입주민 편의를 위해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을 지하 3층부터 지상 3층까지 6개층에 주차장을 조성하며 지상 4층부터 주거시설을 배치했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최근 높은 삶의 질을 누리려는 수요자의 니즈에 맞춰 수준 높은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주거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하고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우선 입주시기에 맞춰 공간 살균을 포함해 입주 청소 서비스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한 조식 도시락 배달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및 계약금 5% 무이자 대출을 지원해 초기 부담금을 줄였다.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도 제공해 입주 시까지 투자 부담이 적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유성은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단지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단지"라며 "입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금융 혜택 제공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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