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남성 맞춤 녹용 ‘천녹 비스트롱' 출시
녹용, 사슴꼬리 등 남성 스태미나 원료 함유
입력 : 2022-12-07 10:05:35 수정 : 2022-12-07 10:05:35
정관장 천녹 비스트롱. (사진=KGC인삼공사)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정관장이 최상의 SAT등급 녹용에 녹미(사슴꼬리), 흑마늘, 마카 등을 함유한 ‘천녹 비스트롱’을 출시한다.
 
7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 천녹은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한 최상위 등급(SAT) 녹용만을 100% 사용한다. 녹용의 품질은 총 30개의 세부등급으로 나눠지는데 이 중 녹용의 두께, 분골의 길이, 전지 길이, 무게 등 까다로운 조건에 부합하는 최상위 등급을 SAT(Super A Traditional)라고 부른다.
 
천녹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으로 뉴질랜드 청정 환경에서 자란 건강한 사슴의 뿔만을 엄선한 뒤 전통 원료를 배합해 만든다.
 
정관장 천녹은 녹용 관련 특허기술 8개를 보유한 정관장의 기술력과 철저한 원료관리 기준 8단계(직접계약, 생산관리, 안전성검증, 품질검증, 건조관리, 건조검증검수, 선별, 품질검사)가 더해져 만들어진다.
 
천녹 비스트롱은 녹용과 홍삼을 비롯해 녹미(사슴꼬리) 등 남성 특화 원료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흑마늘, 마카, 오미자, 복분자 등 남성 스태미나 대표 원료를 더해 남성 건강을 케어한다.
 
천녹 비스트롱은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환 타입 제품으로 남성의 힘을 상징하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녹용의 강인함을 표현했다.
 
정관장은 ‘천녹 비스트롱’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 맞춤 녹용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정관장은 여성 맞춤형 ‘천녹W’, 시니어 맞춤형 ‘천녹S’ 등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박주연 KGC인삼공사 브랜드부장은 “천녹 비스트롱은 마카, 복분자, 사슴꼬리 등 스태미나 대표 원료를 담아 깊은 활력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께 제격인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제품 개발로 녹용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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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호

중기IT부 유승호입니다.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