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주식·선물옵션 투자대회 '킹스리그 시즌1' 개최
순금 등 경품 증정…다음달 31일까지 진행
입력 : 2020-02-28 09:44:22 수정 : 2020-02-28 09:44:22
사진/신한금융투자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국내외 주식과 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인 '킹스리그 시즌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킹스리그 시즌1은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주식리그는 △국내(일반·프로) △미국 △중국으로 구성되고 선물옵션리그는 △국내파생 △해외파생으로 구성된다.
 
신한금융투자는 매월 각 리그 수익률 1위에게 순금돼지 3돈(11.25g)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2위에게는 순금돼지 2돈, 3위에게는 순금돼지 1돈을 제공한다. 
 
리그별 수익률 100위까지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음료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 매월 국내 주식리그에서 거래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 중 1위에서 10위에게는 상금 100만원 등의 포상이 수여된다. 
 
주식리그, 선물옵션리그 양 리그 별 누적 수익률 리그 통합 1등 2명에게는 순금황소 10돈을 증정한다.
 
킹스리그 시즌1은 리그별로 100만원(미화 900달러 중국 위안화 6000위안)수준의 자산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알파'에서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여의도 소재 신한금융투자 본사. 사진/신한금융투자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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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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