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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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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증권부 심수진기자입니다
(코넥스 줌인+) OLED 모멘텀 지속, 소재업체에 주목

2018-11-16 11:22

조회수 : 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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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스플레이업계의 중심은 단연 OLED. 
삼성, LG 등 본격적인 OLED 설비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도 향후 디스플레이 시장은 OLED가 주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OLED는 오는 2022년까지 면적 기준 연평균 35%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대수 기준으로도 연평균 18% 성장이 전망됐습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1114101013&type=det&re=zdk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4607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우 QD-OLED 설비 투자 시기가 내년 2~3분기로 예상되고, LG디스플레이도 2020년까지 국내 15조원, 중국 5조원의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죠.

패널 업체들이 설비 투자에 나서는 시점이 2~3분기 일 경우 연초쯤에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관련 업체들의 주가도 기대가 선반영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증권가에서도 디스플레이업계의 OLED 설비투자에 맞춰 소재업체, 관련 장비업체들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제가 탐방한 코넥스 상장기업 '피엔에이치테크'는 OLED 소재 전문업체입니다.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오래 근무한 현서용 대표가 국내 기업들의 높은 외국산 소재 의존도를 보고 시장에 직접 뛰어들며 설립된 회사인데요,
 
연구개발비가 높은 회사임에도 1인벤처에서 시작해 이제는 수익을 조금씩 기대해봐도 좋은시점이 됐습니다.  올해부터는 중국 수출도 시작했고,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고 합니다. 
 
 
(심수진의 코넥스 줌인)피엔에이치테크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것"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5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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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증권부 심수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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