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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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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역대급 장마·태풍…그린피스 "2030년엔 대홍수"(영상)

정상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인터뷰

2020-09-09 12:00

조회수 : 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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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이슈&현장은 정치·사회·경제·문화 등에서 여러분이 관심 갖는 내용을 찾아 소개합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030년 대홍수 시뮬레이션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세계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어느덧 2020년도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여름을 돌이켜 보면 54일이나 지속된 장마와 폭우, 8호 태풍 바비, 9호 마이삭, 10호 하이선까지 불어닥치며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긴 장미와 집중호우, 이번 여름처럼 앞을 내다보기 힘든 이상기후는 기후변화로 인한 것이란 지적의 목소리가 많은데요. 바로 10년 뒤엔 한반도에 큰 위협에 될 수 있는 대홍수가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끕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기후위기로 2030년 330만명의 주거지가 물에 잠길 것이란 보고를 내놓았습니다. 정상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연결해서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정상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팀장)]
 
-2030년 한반도 대홍수 예측, 어떤 내용인가요.
 
-이번 시뮬레이션은 어떤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온 건가요.
 
-피해는 특히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될 것이라고 보셨는데, 구체적으로 지역별 예상피해 규모는 어느정도인가요. 
 
-침수지역을 보면 공항 같은 국가 기간 시설이 포함될 것 같은데요. 주요 시설 피해는 어느정도로 예측하시나요.
 
-올여름 역대급 장마와 태풍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홍수, 가뭄, 폭염, 태풍 같은 이상기후는 얼마나 빈번히,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나요. 
 
-심각한 이상기후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2030년 대홍수의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낙후된 배수시설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은데요. 
 
-그린피스가 진행하고 있는 기후에너지 캠페인 활동에 대해서 소개해주신다면.
 
-국내에서는 기상 예보가 빗나가면서 국민들이 신뢰가 낮아지기도 했습니다. 10년 뒤 대홍수 시나리오는 얼마나 현실성 있을까요? 이번 시뮬레이션의 의미에 대해 한마디 해주시죠.    
 
※인터뷰의 저작권은 뉴스토마토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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