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리드, 코로나19 백신 임상 승인 소식에 '급등'
입력 : 2022-01-28 09:25:01 수정 : 2022-01-28 09:25:01
[뉴스토마토 박준형 기자] 셀리드(299660)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임상시험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기준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12.17% 상승한 4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전일 장마감 이후 코로나19 예방 백신 ‘AdCLD-CoV19-1’의 제2b상 임상시험 계획(IND)이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셀리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임상시험 계획(IND) 승인을 통보받았다”며 “임상시험의 신청 시에는 임상시험 단계를 2b/3상으로 신청하였으나, 식약처와의 논의를 통해 2b상으로 최종 승인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외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다국가에 임상시험 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준형 기자 dodwo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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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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