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위메이드, 기대작 '미르M' 출시 첫날 18% 급락
입력 : 2022-06-23 09:32:21 수정 : 2022-06-23 09:32:21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위메이드(112040) 주가가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에도 급락 출발하며 연저점을 찍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6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일 대비 1만2400원(18.42%) 내린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맥스(101730) 역시 15.00% 급락 중이다.
 
이날 위메이드는 0시부터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해게임(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 서비스를 정식 시작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전날부터 구글플레이와 카카오 앱스토어 등을 통해 제공했다.
 
미르M은 위메이드가 미르4 이후 선보이는 기대작이다. 미르4를 이어 흥행에 성공할 지에도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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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수

주식시장을 둘러싼 제도와 당국 이슈를 발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