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IPO 흥행 '레이저쎌', 상장 첫날 공모가도 웃돌아
입력 : 2022-06-24 09:46:27 수정 : 2022-06-24 09:46:27
[뉴스토마토 김연지 기자] 레이저쎌(412350)이 상장 첫날 공모가(1만6000원) 대비 36.56% 웃돌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5분 현재 레이저쎌은 시초가(2만600원) 대비 1250원(6.07%) 오른 2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9~10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1442.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 희망밴드(1만2000원~1만4000원) 최상단 금액을 넘어선 1만6000원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지난 14~15일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선 1845.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레이저쎌은 면·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칩과 반도체 기판(PCB)을 접합하는 면·레이저 리플로우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김연지 기자 softpaper6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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