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22 꿈나무 초대행사' 실시
임직원 자녀 96명 선정…본사·연구원 견학
입력 : 2022-08-05 17:00:30 수정 : 2022-08-05 17:00:30
꿈나무 초대행사 연구원 풍동실험실 체험 모습. (사진=대우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대우건설(047040)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초대해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 중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총 96명을 선정해 대우건설 본사 견학을 시작으로 수원의 대우건설 기술 연구원에서 연구동 견학 활동을 진행한 후 안성에 위치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물놀이, 장기자랑, 캠프파이어 등의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꿈나무 초대행사는 대우건설이 2004년부터 진행한 행사로 현재까지 총 16회를 진행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본사와 연구원 견학을 통해 자녀들은 부모가 일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 기준이 완화됐지만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했고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로 임직원과 자녀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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