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국 리오프닝 기대에 화장품주 연일 강세
입력 : 2022-12-05 09:22:03 수정 : 2022-12-05 09:22:03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에 화장품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LG생활건강(051900)은 전일 대비 2만4000원(3.58%) 오른 6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토니모리(214420)(4.25%), 아모레퍼시픽(090430)(4.18%), 한국화장품(123690)(3.91%), 한국화장품제조(003350)(3.78%), LG생활건강우(051905)(3.77%) 등도 일제히 오름세로 출발했다.
 
최근 중국 정부가 '제로 코로나' 정책을 완화하려는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화장품주들이 들썩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화장품주는 중국향 매출 비중이 커 대표적인 중국 수혜주로 꼽힌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이징과 광저우 등 일부 대도시 방역 당국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 격리를 허용했다. 또 광저우와 상하이시는 일부 지역의 봉쇄를 완화하거나 해제하는 등 방역 완화 조치에 나섰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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