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예비 신랑과 여행 근황 공개
내달 3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
입력 : 2019-08-20 08:47:49 수정 : 2019-08-20 08:47:4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예비신랑과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박은영은 자신의 SNS예랑이의 바베큐 솜씨 #아 배불러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영은 예비 신랑과 여름 휴가를 떠나 행복한 미소로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박은영의 웨딩 화보 촬영장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아나운서 팀장인 윤지영 아나운서가 소개팅해줬다. 외모에 대한 말은 없었다. 외모를 물어보니까 류준열을 닮았다고 하시더라. 제 눈에는 눈을 가리면 밑은 현빈이다. 콩깍지가 씌어야 결혼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내달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박은영 아나운서. 사진/박은영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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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음악을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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