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이혜원, 악플에 고통 호소…“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었다”
입력 : 2019-10-14 16:45:20 수정 : 2019-10-14 16:45:2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무분별한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이혜원은 14일 자신의 SNS시간 참 빠르다. 벌써 201910월 중순이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고 적었다.
 
이혜원은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미덕이랄까. 인생이 가르쳐준 것. 아이가 커가면서 내면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더 열심히 사는 1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 댓글 보면서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었다라며 악플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한편,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1녀를 두고 있다.
 
이헤원. 사진/이혜원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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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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