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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표

아모레퍼시픽, 자연주의 프리미엄 치약 '플레시아'

전 제품 전 성분 공개, 천연 유래 성분 97%이상 함유

2017-11-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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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광표 기자] 자연주의 덴탈케어 브랜드 '플레시아'가 '천연 유래 성분'과 다양한 '맛과 향'으로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국내 프리미엄 치약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화장품과 달리 의약외품(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쓰는 의약품보다는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물품)으로 분류되는 치약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에 부합하는 성분으로 제조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증된 화학성분 조차 우려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를 노케미(No-chemi) 현상이라 한다.
 
이러한 노케미 현상에 따른 소비자들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아모레퍼시픽(090430)에서는 전 성분을 공개하고,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자연주의 프리미엄 치약 플레시아를 지난 8월 론칭했다.
 
플레시아는 천연 유래 성분을 97% 이상 함유하고 있는 자연주의 콘셉트의 덴탈케어 치약으로, 고객의 각기 다른 구강 고민과 기호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맛과 향의 치약을 선보였다.
특히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파라옥시벤조산메틸, 타르색소 등 8가지 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고, 전 제품의 모든 성분을 공개해 소비자들이 치약 원료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공개했다.
 
솔잎티향, 유자향솔트, 피치민트 및 온 가족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무불소 치약까지 총 6개의 카테고리에서 12종의 맛을 선보이는 플레시아는,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티 라인(Tea line)은 제주 유기농 녹차추출액 주성분 치약으로, 임상 결과 83.5% 구취 제거 효과를 확인했다. 솔트 라인(Salt line)은 프랑스산 퓨어 솔트를 함유한 치약으로 잇몸 질환, 치주 질환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컬러프룻(Color fruit)라인은 충치 예방, 프라그 제거, 치은염 예방 등 종합적인 구강관리에 효과적인 토탈케어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시아 전 라인은 Taste keeping System™1) 적용되어 양치 후에 오렌지 주스를 마셔도 원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개인의 기호를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취향 존중'의 시대에서 치약도 립스틱처럼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맛과 향은 물론, 가볍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포미(For me)족을 겨냥한 다채로운 덴탈케어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실제 고객의 다양한 구강 고민과 기호를 충족시키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립스틱처럼 핸드백에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플레시아는 총 12종의 맛과 향, 아기자기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패키지로 출시됐다.
 
용기 전면에는 각각의 맛과 향을 표현하는 디자인 심벌과 천연 유래 성분의 함유도 및 자체 전문 패널 테스트 결과(아모레퍼시픽 연구소)를 기입해 고객이 직접 맛과 효능을 한눈에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플레시아 광고모델인 배우 박신혜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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