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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만5972명…내일부터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23일 0시 기준 누적 2462만128명

2022-09-25 10:57

조회수 : 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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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용윤신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5792명으로 집계됐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5792명이다. 이 중 국내 발생은 2만5544명, 해외 유입은 248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462만128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일일 확진자 수는 19일 1만9389명, 20일 4만7897명, 21일 4만1269명, 22일 3만3005명, 23일 2만9108명, 24일 2만9353명, 25일 2만5792명이다.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는 위중증 환자는 416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위중증 환자는 19일 508명, 20일 497명, 21일 494명, 22일 428명, 23일 399명, 24일 418명, 25일 416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하루 사망자 수는 73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8213명, 치명률은 0.11%다. 최근 일주일 사이 하루 사망자는 19일 39명, 20일 24명, 21일 59명, 22일 59명, 23일 133명, 24일 136명, 25일 103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1만3588명으로 53.2%를 차지했다. 수도권별로는 경기 7068명, 서울 4884명, 인천 1636명이다. 비수도권은 경북 1553명, 경남 1521명, 대구 1253명, 부산 1148명, 충남 1050명, 전북 921명, 충북 893명, 전남 743명, 강원 701명, 광주 636명, 울산 446명, 세종 192명, 제주 187명 등 1만1991명이다.
 
전국에 있는 코로나19 병상은 총 7553병상이다. 가동률은 위중증 병상 22.5%, 준중증병상 27.6%, 중등중병상 15.0% 등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1.2%로 집계됐다.
 
재택치료자는 하루 사이 2만6467명 늘었다. 총 재택치료자 수는 20만800명이다.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전국 1만3925곳이 운영 중이다. 이 중 호흡기환자 대상 진료, 처방, 치료를 모두 수행하는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131곳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오는 26일부터 실외마스크 의무착용을 전면 해제한다. 
 
50인 이상 공연장과 경기장 등에서 썼던 실외마스크를 본인이 원한다면 안쓰고 공연이나 경기를 마음껏 즐겨도 과태료를 받지 않게 된다.
 
다만 택시나 버스 등 운송 수단 등도 실내로 구분돼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5792명이다. 사진은 마스크 착용중인 시민들. (사진=뉴시스)
 
세종=용윤신 기자 yony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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