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이범종

smile@etomato.com

안녕하세요, 이범종입니다.
게임 대신 '플스 불멍'

2024-05-03 18:13

조회수 : 270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플레이스테이션(PS)' 하면 게임기가 떠오르실 겁니다. 하지만 플스는 옷과 컵, 심지어 조명까지 다양한 관련 상품이 있답니다.
 
오늘 소개할 플레이스테이션 조명은 인터넷으로 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PS5 듀얼센스를 잡기 힘든 날에 불멍하기 좋은 물건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조명과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사진=이범종 기자)
 
이 제품은 AAA 건전지를 넣거나, 소니가 PS4까지 고집해온 규격의 USB 선을 꽂아 쓸 수 있는데요. 제품 옆면 스위치를 켜면 플스의 상징 △○X□에 불이 들어옵니다. 한 번 더 누르면 기호마다 제각기 점멸하는데, 한참을 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별로라고요? 그건 카메라 탓입니다.
 
전원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기호들이 각자 점멸한다. (사진=이범종 기자)
 
밝은 데서 보면 이런 느낌이다. (사진=이범종 기자)
 
기민해야 했던 일과를 마치고 자기 전에 멍하니 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모닥불로 불멍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기억력도 좋아진다는데, 방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플스 불멍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건 어떠세요?
 
  • 이범종

안녕하세요, 이범종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