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고경록

쓰리디엔터, 자연과환경 지분율 8.08%로 늘어

2016-08-12 08:56

조회수 : 2,006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쓰리디엔터는 자연과환경(043910) 지분율이 기존 6.41%(131만851주)에서 1.67%(34만2252주) 늘어난 8.08%(165만3103주)가 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쓰리디엔터의 특별관계자 수는 67명에서 13명 늘어난 80명으로 변동됐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 고경록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