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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코로나19 확진…'재택업무' 계속

2022-03-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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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윤민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11일 오 시장이 이날 PRC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에 따라 오 시장은 이날 외부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오 시장은 오는 17일까지 7일간 자택에 머물며 재택 치료를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관련 밀접 접촉자에 대한 안내를 완료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 시장은 재택치료 기간 중에도 시정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 화상회의 등으로 각종 보고와 현안 업무를 챙길 계획"이라며 "다만 대면 접촉이 불가피한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은 재택 치료기간 이후로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40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윤민영 기자 min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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